MODEL IS A MODEL TIAGO.W

MODEL IS A MODEL – 티아고 편  나는 어바웃모델 브랜딩디렉터로 몸담고 있다.  패션전문모델과 라이프스타일모델 아동모델과 한국모델로 세션이 나눠진  어바웃은, 보기힘든 20년차의 역사적인 에이전시이다.  쉽게 생겼다 사라지기 일쑤인 곳이 에이전시업계인데,  그 속에서 20년이란, 열정, 자존감, 운영방침, 경영, 트렌드와 흐름.  뭐하나 놓치지않아야 가능할 일이 아닐까싶다. 외국인모델섭외 어바웃모델 그렇다보니 어바웃의 모델부킹은 어바웃의 스타일과 시장의 트렌드 그 중심을 유지하려고 무엇보다 애쓴다.  189의 키에 뭘입혀도 똑 떨어지는 비율. 더할나위없는 핏(fit)감은  아직까진 티아고 보다 나은 모델은 못봤다.   솔직히, 더 잘생기거나 더 어리거나 남성적인 모델들이야 봤지만, 외국인모델섭외 어바웃모델 Fit & Feeling 모델은 결.국.엔 Fit & Feeling 인데. 이건 티아고가 단연이다.  “모든 에이전시 통틀어!” 라고 말한다면 교만이고 오판일수도겠지만.  사실은, 사실이다.  외국인모델섭외 어바웃모델 어리진않다. 경력 11년차. 29살의 모델은 어.리.숙.하.지.도 않다.  경험과 센스가 몸에 벤 그를,  처음엔, 잘생기거나 핏이 맘에들어 광고주분들이 좋아해주시지만.  촬영 후엔 결과물에 대한 만족감 때문에 사랑해주신다.  이것이 프로페셔널이고, 베테랑의 정의가 아닐까싶다.   “책임 그리고 만족”  어바웃의 슬로건 또한, ‘만족의 어바웃’ 이다.  외국인모델섭외 어바웃모델 MODEL IS A MODEL TIAGO.W 그래서 그 아이덴티티를 고수하기위해 우린, 티아고와 또 함께 했고 이제 1월이면 그를 보내줘야한다. 남은시간 좋은 촬영들로 추억을 나누고싶다. 외국인모델섭외 어바웃모델 MODEL IS A MODEL TIAGO.W   외국인모델섭외 어바웃모델 어바웃모델 에이전시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모델 매니지먼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.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하우와 실력 그리고 발빠른…